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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월급통장만들기/무자본 N잡러 도전

[#1] N잡으로 할수있는 부업 - 블로그 Blog

행동으로 옮겨야 결과가 나온다.

 

요즘같이 먹고살기 힘든 세상에 하나의 직업만으로 넉넉한 생활을 하기에는 불가능한 것 같으며 코로나 때문에 많은 실직자가 생겼고 폐업하는 자영업자분들 또한 많아진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 힘든 세상에 가장으로 살아남기 위해 거의 매일 유튜브나 구글 서치로 돈 버는 방법에 대해 정보만 습득하고 실천을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블로그로 돈벌기

이제 하나하나 실제로 실천으로 옮겨보고 과정과 결과에 대해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유튜브에는 월 천만원씩 번다는 각종 부업들이 많이 있었지만 결국은 교육을 듣거나 정보를 구매해야 알 수 있는 것들 뿐이니 직접 해보고 소소한 자료라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알아보고 직접실천해본것들고 있지만 알아만 보고 과연 가능할까?라는 질문에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것들도 있으니 참조만 바라며 머리에서는 행동해보라고 하지만 용기가 안나는 현실이 아쉬울 뿐입니다.

 


블로그 Blog

 

블로그는 크게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 워프프로세스 블로그로 구분이 되었습니다. 각 블로그의 장단점을 알아보았습니다.

 


 

네이버

  • 글쓰기 아주 편안하게 되어있으며 인터페이스가 가장 쉬우며 이웃과 같이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있어 혼자 하는 외로움이 덜합니다.
  •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많이 사용하는 네이버 검색엔진에 노출되기에 가장 많은 노출이 가능합니다.
  • 주 수입원은 광고나 협찬 등 리뷰를 써주거나 체험기 등의 광고를 대행해주는 역할을 하고 일정 제품이나 수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큰 수입원으로 보입니다.
  • 광고를 붙일수는 있으나 블로그를 많이 키워야 하며 광고가 붙더라도 정말 소소한 금액으로 알고 있습니다.
  •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으나 가장 빨리 포기도 될 것 같습니다.
  • 최신 글 위주와 인플루언서 기준으로 노출이 결정되는 것 같으며 아무리 잘 써도 사용자가 많아 제 글이 노출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 영업하시는 분들이 홍보를 목적으로 한다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 글쓰기에는 네이버보다 인터페이스가 불편하지만 쓸 만은 합니다.
  •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 게재가 가능하며 네이버보다 광고단가가 훨씬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 휴대폰으로 글쓰기 조금 힘들며 다음이 검색엔진이기에 네이버와 구글 검색 등에 별도의 등록이 되어야 검색량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 애드 고시를 합격하고 글만 몇 개 써도 한 달에 통닭값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 일단 애드센스만 통과하면 해볼 만하지만 다음의 로직으로 검색 노출이 안되면 복구가 힘들 수 있습니다. 이건 네이버도 마찬가지입니다.
  • 즉 티스토리는 광고가 주 수입원이며 네이버처럼 제품의 리뷰나 체험단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많이 키워야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 구글에서는 네이버 블로그보다 더 잘 노출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워드프레스

  • 워드프레스는 서버와 도메인을 구입하여야 사용 가능하므로 진입장벽이 가장 높습니다.
  • 일반적으로 글쓰기가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엘리멘토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그나마 쓸만합니다.
  • 다만 유지비가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워드프레스를 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돈도 들고 외롭고 애드 고시 합격 안되면 시간만 아니라 금전적인 손해를 감당해야 합니다.
  • 구글에는 검색이 잘 되는 편이지만 네이버나 다음에는 별도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 워드프레스는 블로그가 아니라 홈페이지인데 블로그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투자비와 유지비용은 들지만 잘만 키운다면 오래오래 검색에 노출되어 광고비가 잘 들어오며 네이버와 다음처럼 데이터가 변동되어도 꾸준한 블로그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보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돈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하였지만 돈벌이가 되는 것이 빨리 생기지 않아 티스토리로 전환하였습니다.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티스토리는 초대로만 가입이 가능하였지만 현재는 아무나 가입할 수 있으니 저는 티스토리로 시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현재 이 블로그도 처음에 시작한 블로그이며 글을 작 작성하기는 힘들지만 꾸준히 간식 정도의 수입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달러로 들어오기에 푼돈이라 사용하지 않으실 경우 코로나 종식 후 해외여행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달러로 찾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환율에 따라 소득이 조금 바뀔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저는 추후 워드프레스에 도전해볼 생각이며 워드프레스 연습을 하기 위해 홈페이지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곧 도메인을 하나 더 구입하여 도전하고 자세한 블로그 도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잘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저처럼 일단 네이버와 티스토리 이 2개의 블로그를 먼저 시작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딱히 잘하는 것이 없더라도 본인의 생각을 작성하여도 되니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도전해보시고 머리에만 고민하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이 블로그에 주저리주저리 제 상각과 더불어 작은 정보를 공유하며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한번 해볼까 합니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